스페이스X가 기업공개(IPO)를 위한 공모에서 목표의 3.5~4배 수준에 이르는 투자 수요를 끌어모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9일(현지시간)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식통들은 현재 투자 수요가 2천500억달러를 넘는다고 전했습니다.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에서 750억달러를 조달한다는 목표입니다. <br /> <br />장기 투자 펀드들이 상당한 규모의 주문을 넣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경우 막판에 청약하는 경우가 있어 11일 오후 최종 확정시 청약 물량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에서 클래스A 보통주 5억5천555만5천555주를 발행할 계획입니다. 이례적으로 공모가격을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습니다. 다만 공모가격을 변경할 수는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스페이스X IPO는 조달 규모와 시가총액 모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 스페이스X는 오는 12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됩니다. <br /> <br />제작 | 김대천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008322532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